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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협회 회원사] 폴리뉴스-창간24주년 종합, 주호영 윤호중 추경호 박지원 안철수 등 여야의원 33명 참석…“상생의 정치 논하는 자리됐다”

관리자 2024-06-21 조회수 86

폴리뉴스 창간24주년 종합주호영 윤호중 추경호 박지원 안철수 등 여야의원 33명 참석상생의 정치 논하는 자리됐다

 

여야 현역의원 33명 행사 참석 축하...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여야 의원지방자치단체장 등 서면 축사
김능구 대표 상생과통일 포럼 50여명 의원이 한국정치 업그레이드 할 것
주호영·윤호중 공동대표, “상생과통일포럼대한민국 복합위기 해결방안 기대해
정대철 폴리뉴스, 4가지 면에서 성공...올바른 정치 발전 방향 제시하길
성낙인 폴리뉴스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한 민주시민의 산실
이준석 "폴리뉴스 정확한 예측은 엄청난 전문성...젊은 세대 정치발전 이룰것"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안미경세(안보는 미국경제는 세계)’ 전략으로 다변화해야
현대·기아차, SK그룹,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삼성물산, GS건설롯데건설 등 산업계금융계 등 경제계 인사들 참석

 

 

폴리뉴스 창간 24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22대총선 당선자 축하연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이 함께 축하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폴리뉴스 김진호 정치에디터올해 창간 24주년을 맞은 폴리뉴스(대표이사 김능구)가 20일 오후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에서 창간 기념식과 함께 상생과통일포럼(공동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22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했다

 

상생과통일포럼에서는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세계정세변화와 한국경제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6선의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5선의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에서는 추경호 원내대표와 안철수·김정재·이만희·김희정·권영진·이인선·최형두·조은희·정희용·이상휘·박상웅·강명구·이달희·박준태·신동욱 의원이 참석했고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지원·김태년·김교흥·김영배·박수현·서영석·정진욱·염태영·김현정·이상식·조계원 의원 등 여야 현역의원 33명이 참석해 폴리뉴스 창간 24주년을 축하했다.

 

개혁신당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를 비롯해 천하람 원내대표이주영 의원 등 당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진보당에서는 윤종오 원내대표가 참석했다내빈으로는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성낙인 전 서울대총장이의춘 인터넷신문협회 회장김광재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폴리뉴스 창간24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또 현대·기아차, SK그룹,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삼성물산, GS건설롯데건설대보그룹, ()한양하나증권메리츠증권키움증권대신증권동국제약신세계풀무원아모레퍼시픽대상쿠팡애경코웨이동원그룹여신금융협회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 산업계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폴리뉴스 창간과 22대 총선 당선자들을 축하했다.

 

그리고 김만흠 전 국회입법조사처장김기흥 한국디지털혁신연대·블록체인포럼 회장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윤여진 시사발행인 겸 선임기자김종원 에브리리서치 대표이종근· 이종훈·김홍국 정치평론가 등도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아울러 우원식 국회의장이학영 국회부의장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성일종 국민의힘 사무총장조정식 민주당 의원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김태년 민주당 의원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서영교 민주당 의원이개호 민주당 의원김성환 민주당 의원김정재 국민의힘 의원백혜련 민주당 의원이언주 민주당 의원전재수 민주당 의원진성준 민주당 의원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강득구 민주당 의원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문진석 민주당 의원민형배 민주당 의원박성준 민주당 의원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원택 민주당 의원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정태호 민주당 의원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최민희 민주당 의원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염태영 민주당 의원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이상식 민주당 의원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준석 개혁신당 의원황명선 민주당 의원 등은 서면축사를 통해 폴리뉴스의 창간을 축하했다.

 

또 상생과통일포럼 전 공동대표인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박형준 부산광역시장김동연 경기도지사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김영록 전남도지사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신상진 경기도 성남시장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박승원 경기도 광명시장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등 광역·기초단체장들도 축전과 축사로 폴리뉴스의 24주년을 축하했다백종헌 국민의힘 의원도 축전을 보내왔고국민의힘 김상훈· 정희용·송언석·김승수 ·우재준 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은 축기를 보내 축하했다

 

이날 행사 1부는 24주년을 축하하는 창간기념식축사 순으로 이뤄졌고,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기념강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구성협상이 난항을 보이는 가운데 열린 이날 폴리뉴스 24주년 창간기념식과 상생과통일포럼 22대 총선당선자 축하연은 여야 중진 국회의원이 대거참석해 상생의 정치에 대해 얘기하고 논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능구 대표 상생과통일 포럼 50여명 의원이 한국정치 업그레이드 할 것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가 창간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이날 창간 기념사를 통해 상생과통일포럼의 취지에 공감하고 있는 5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한국의 정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폴리뉴스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00년 8인터넷신문 1세대로 e윈컴 정치뉴스로 출발했다며 지면과 방송 시간에 묶여 있던 정치뉴스를 <정치를 바꾸자>란 모토로 인터넷정신이라 일컫는 연결과 공유를 정치에도 실현하고자 열심히 뛰었다라고 지난 시간을 회고했다.

 

김 대표는 2002년 노무현 당시 대선 후보와의 인연도 언급했다당시 김 대표는 포털 다음과 함께 진행한 인터넷 최초 대선후보 토론회가 끝난 후 올 연말 인터넷 대통령이 탄생할 거라고 말씀드렸다며 당시 지지율 5%대에 있던 노무현 대통령께서 파안대소를 하신 걸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06년 다단계 1위 JU의 정관계 전방위 로비를 폭로하며 첫 번째 고비를 맞았다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 모든 권력기관으로부터 민형사 고소를 당했고 JU집단으로부터 온갖 위협도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능구 대표는 현재 한국의 정치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보수가 정권 교체를 통해 여야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면서 그러나 이번 6월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나왔듯이 진영대결이 모든 것을 집어 삼키고 있다라고 짚었다이어 어느 일방이 일방을 무찌르는 정치차악이 최악을 이기는 정치로는 결코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대표는 “2014년 6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모인 상생과통일포럼을 출범시켰다며 여야 정치권과 언론계산업계학계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공론화에 앞장서왔다고 자평했다.

 

김 대표는 그동안 저희 포럼과 함께 해오시고 그 취지에 공감하신 분들이 이번 국회에는 50여 분 당선 되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정치를 업그레이드시키고국민 행복 시대를 열 것으로 믿는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그러면서 “24년의 역사가 그랬듯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폴리TV를 정치프로TV로 확대 발전 시켜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주호영·윤호중 공동대표 상생과통일포럼대한민국 복합위기 해결방안 기대해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폴리뉴스 창간 24주년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대한민국이 겪는 경제·인구·기후위기 등 복합 위기를 헤쳐나가는데 상생과통일포럼이 앞으로도 보다 나은 해결방안을 거듭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공동대표는 지금 세계는 정쟁과 패권경쟁으로 인해 심각한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며 상생과통일포럼은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한국 정치와 경제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앞으로도 보다 나은 해결방안이 거듭 제시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폴리뉴스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상생과통일포럼에 많이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다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이 폴리뉴스 창간 24주년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윤호중 공동대표는 주호영 선배님 같이 상생 정치를 몸소 실천해오신 분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한편으로는 또 용기를 좀 냈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민주주의가 상생하는 정치가 되려면 다수파와 소수파가 서로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있으면 얼마든지 상생하는 정치가 가능하지 않을까라며 대한민국이 겪는 경제·인구·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위기를 헤쳐나가는데 상생과통일포럼이 조금이라도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정대철 폴리뉴스, 4가지 면에서 성공...올바른 정치 발전 방향 제시하길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사진=폴리뉴스 전희재 PD]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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