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단독] 전기안전공사 새 사장에 박지현 전 부사장…25일 취임식

승인 2021.06.24 15:48
2021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공모작

[보도일 2021.02.23 10:20]

[▲박지현 신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에너지경제신문=전지성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새 사장에 박지현 (67) 전 부사장이 선임돼 오는 25일 취임식을 갖는다.

공사는 최근 공모 등을 거쳐 새 사장이 이같이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원광대 전기공학과와 광운대대학원(전자정보통신학 석사)을 졸업했다. 1978년에 입사, 경기지역본부장과 안전정책처장, 경영기획처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한전기술 사외이사도 지냈다.

한편 조성완 사장은 24일 퇴임식을 갖는다.

저작권자(c) 에너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0 ]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댓글등록
취소
  • 최신순
협회소식 더보기
  • 회원사 현황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다양한 인터넷
    신문사들로 구성원을 형성하여
    소통과 협력을 이룹니다.
    자세히 보기
  • 입회 안내
    회원사 신규 가입 신청에 대한
    이사회 심의는 매 분기별로
    열립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