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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보니] 꼼짝마 딥페이크? 디지털 위·변조 탐지기술 어디까지 왔나

승인 2021.06.23 21:41
2021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공모작

[보도일시 2021.04.27 18:05]

[이투데이=정대한 기자]





최근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이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가짜뉴스, 음란물 제작 등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의 일종인 '딥러닝'(Deep learning)과 가짜를 의미하는 '페이크'(fake)의 합성어인데요, 특정 인물의 얼굴 등을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특정 영상에 합성한 편집물을 말합니다.

딥페이크는 고도의 정교한 기술이지만, 음란물 등에 악용될 위험이 큽니다. 네덜란드 사이버보안 연구기업 '딥트레이스'에 의하면 2019년에 올라온 온라인상 딥페이크 영상 1만4678개 중 96%(1만4090개)가 딥페이크 음란물이었다고 합니다.

이흥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이러한 딥페이크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인 ‘카이캐치(KaiCatch)’를 개발해 국내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는데요.

양면성이 존재하는 딥페이크,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딥페이크인지 아닌지를 직접 구분할 수도 있을까요? 이투데이 '보니보니'에서는 직접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딥페이크를 분석해봤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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