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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과 기준, 공동명의까지 궁금증 Q&A

김재현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 회계사의 종부세 절세 Tip
공시가격 현실화·공정시장가액 비율 상승 등으로 향후 종부세 부담 가중
세대별 과세가 아닌 ‘인별 과세’…분리 소유가 유리하지만 취득세 고려해야
승인 2020.11.16 17:31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공모작

[보도일 2020.05.18 08:23]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납세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현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과 공정시장가액비율 상승 등의 요인으로 종부세 납부에 대한 부담이 조금씩 커지자 일부 다주택자들은 주택 처분까지 고려하고 있다.

종부세 부과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절세를 위해 주택을 매각하려는 이들은 반드시 그 전에 거래를 완료해야 한다. 또한 종부세는 ‘인별 과세’가 기본 원칙이기 때문에 만약 부부가 공동으로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증여를 통해 분리 소유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4%에 달하는 취득세를 한 번에 납부해야 한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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